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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다방면으로 활동을 뻗치는 경우가 많다. 강점인 외모와 경험이 그나마 도움이 되는 연기쪽으로 전향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노련함과 캐릭터를 앞세워 MC 등 예능 쪽으로 진출하는 이들도 있다. 가수로서의 모습을 지지했던 팬들이라면 실망감을 느낄 수 있겠으나, 욕 먹지 않을 실력만 갖추고 있다면 비난 받을 일은 물론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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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발'을 신고 '나란 책'을 시작한 예은. '가시나'로 정상을 저격한 선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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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활동 당시보다 개인들의 매력을 극대화하면서 확실히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섰다는 점이 가장 인상적이다. 자기 색깔을 낼 줄 알고, 이것이 확실한 아이덴티티가 있는 작업물로 이어질 경우 '아티스트'라는 타이틀을 붙이곤 하는데, 이들이 보여주고 있는 행보는 제법 '아티스트'스럽다. 선미는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강점으로, 예은은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으로 자신들의 가치를 증명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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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가 속한 메이크어스는 그가 자신만의 '색깔'을 가질 수 있도록 음악적인 작업에서 자유를 보장했고, 이를 바탕으로 전문가들의 조언을 더하는 방식을 취하며 지원했다. 페이스북 등 SNS 활용을 통해 선미의 작업물을 좀 더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힘쓴 부분도 성공의 포인트로 꼽힌다. 아메바컬쳐와 예은은 찰떡궁합을 보여준다. 이 회사는 예은이 가진 것들이 '핫펠트'로서 완연하게 발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않았다. 이에 그가 가진 매력이 좀 더 풍성하게 살아난 모양새. 레이블의 알짜배기 실력파들과 함께 작업을 진행하면서 높은 완성도를 확보했다는 점도 주목해볼 포인트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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