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의사 아버지를 둔 3남매의 막내아들, 부잣집 도련님으로 자란 김원준이 아버지의 극심한 반대를 무릅쓰고 선택했던 가수의 길. 데뷔 후 X세대 대표주자로 부상하며 '모두 잠든 후에' '언제나' '쇼' 등 거의 모든 히트곡이 자작곡일 정도로 싱어송라이터로서 인정받았던 김원준은 연기에 이어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톱스타의 자리에 올랐다.
Advertisement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고독했던 싱글 라이프를 청산하고 함께 밥을 먹고 부대낄 가족이 생겼다는 게 너무나 행복하다는 김원준은 "허니문 베이비다. 그래서 신혼이란게 길지 않았다. 물론 지금도 꿀이 떨어지고 있지만요"라며 "함께 무언가를 하기 위해서 대화하고 약속을 정하고. 함께 할 수 있어서 좋다. 지금의 제 아내가 동반자라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제가 만든 음악으로 1등을 했다. 하지만 아버지는 들으려 하지 않았다"라며 아버지의 깊은 뜻은 30년 후에나 알게 됐다. 아버지의 병원에 김원준의 트로피와 음반들이 가득했던 것. "속으로 응원 많이 해주셨구나. 떨어져 봐야 소중함을 안다. 머리로는 이해가 되는데 현실에서는 항상 못 느끼니까 죄송스럽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딸 바보' 김원준은 '딸바보송'까지 만들었다. 예은이와 함께 매일같이 성장하고 있는 김원준은 "좋은 아빠가 될게"라는 영상편지를 남겼다.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