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리치2' 이윤성이 남편이 곧 재테크라고 밝혔다.
18일 밤 방송되는 JTBC '슈퍼리치2'에는 이윤성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2005년 치과의사 홍지호와 결혼한 후 세 아이의 엄마로 살고 있는 이윤성은 "집순이로 잘 있다. 살림이 아주 재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날 MC 김성주는 이윤성에게 "'내 재테크는 남편이다'라고 했다더라. 너무 의지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다. 그러자 이윤성은 "의지할 수밖에 없다. 나보다 훨씬 잘난 사람이고, 남편이 아이들도 잘 돌봐준다. 아빠의 자리, 남편의 자리를 확실하게 해준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 이윤성은 "경제권은 남편이 갖고 있다. 나는 남편이 생활비를 주면 그 안에서 생활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홍지호-이윤성 부부의 럭셔리 하우스가 공개됐다. 이윤성이 직접 발품을 팔며 직접 꾸민 집은 깔끔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높은 천장과 화이트 톤 인테리어가 강조돼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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