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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최강우(유지태 분)와 김민준(우도환 분)이 죽은 줄 알았던 보험 설계사 이미란(공상아 분)의 생존을 확인하고 추적에 나서며 반전을 거듭하는 쫄깃한 전개로 압도적인 긴장감과 몰입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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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란의 생존을 둘러싼 진실에는 소름 끼치는 충격 반전이 숨어 있었다. 이미란은 다른 사람의 시체를 자신으로 위장해 생존을 숨겼다. 이를 도와준 건 다름 아닌 보험사기를 일삼는 연쇄살인범 고진철(박성훈 분). 이미란과 고진철은 과거에도 보험사기 공모를 의심받은 적이 있었다. 고진철의 보험사기는 신입 보험 조사원 박재수를 죽음으로 몰아갔고, 이 사건을 수습하던 최강우는 가족과 함께 사고가 난 비행기에 타지 못했던 터. 이미란을 찾던 '매드독'은 고진철의 모습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고진철을 향한 분노를 쌓아두었던 최강우의 얼굴에도 분노가 스쳤다. 이미란의 처리를 부탁하는 등 고진철과 주한항공 부회장 주현기(최원영 분)의 은밀한 관계가 드러난 가운데 고진철에게는 또 어떤 상상을 뛰어넘는 짜릿한 반전이 숨어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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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강우와 김민준의 인생을 뒤흔든 비행기 참사와 관련된 진실이 조금씩 베일을 벗으며 흥미를 높이고 있는 '매드독' 6회는 오늘(26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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