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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유통업체는 서로간의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한 관계로 1+1, 덤, 특가 행사 등 다양한 마케팅 할인 행사를 수시로 진행하는 과정에서, 동일 상품의 가격이 기간에 따라 수시로 변하고, 온라인 몰과 오프라인 매장간 가격 차이도 존재했다. 또한, 가격이 민감한 일부 상품의 경우 인근 경쟁사의 행사 시 적극적인 가격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어, 자사의 타 점포와도 가격 차이가 나는 경우가 생기는 등 상품의 정상가격을 고객들이 불신하거나, 신뢰도가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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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프라이스'는 성분, 안정성 등 상품의 구성 요소 중 가장 본질적인 것(Key factor) 한 가지 이상은 최고 수준의 품질(Top Quality)로, 나머지는 평균 이상의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1000원 단위의 균일가로 고객에게 제안한다. 일반적인 대형마트의 EDLP(Every Day Low Price, 상시 최저 가격) 가격 정책이 상품의 최저 가격(Lowest price)에 주안점을 두는 것과 달리, '온리프라이스'는 '프로덕트 엔지니어링(Product Engineering)'을 기반으로 상품을 면밀히 분석해,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상시적으로 최적의 가격(The best price)에 제안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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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마트는 '온리프라이스'가 파트너사와 더불어 성장하는 것은 물론, 고객과 함께 가치를 공유하는 상생 브랜드 그 이상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또한, 롯데마트가 직접 제조공장이나 중소기업, 청년 창업자 등을 찾아 이들이 대형마트에 직접 납품할 수 있도록 하고, 그 혜택을 고스란히 고객에게 돌려준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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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고객이 마트에서 구매하는 연간 750여 품목 중 NB 상품과 단순 비교가 어려운 패션잡화 및 의류스포츠 14개 품목을 제외한, 390여 품목을 '온리프라이스' 상품으로 대체해 고객들의 연간 가계 지출 비용을 30% 가량 줄이는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온리프라이스'의 원칙과 철학을 바탕으로 향후 10년 간의 롯데마트 상품 기준과 프라이싱 전략을 단계적으로 업그레이드해 가며, '온리프라이스'를 롯데마트의 대표 브랜드로 키워갈 계획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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