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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이것저것 따질 겨를이 없다. 이번 제주전에서 무조건 이겨놓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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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최종전 상대는 전북. 우승을 조기에 확정해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감소될 수도 있다. 하지만 전북이 수원과 만났을 때는 상황이 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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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성은 팀 우승, 도움 랭킹 상위의 후광을 등에 업었고 조나탄은 득점왕을 눈 앞에 두고 있다. 지난해 하위그룹으로 추락했던 수원이 ACL 진출권까지 따내면서 시즌을 마친다면 조나탄에 대한 공헌도 평가가 크게 높아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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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탄이 빠지면서 무뎌졌던 앞선의 날카로움도 거의 완전히 회복됐다. 조나탄이 없는 동안 출전 기회를 늘린 박기동이 종전 컨디션을 회복한 것도 호재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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