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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마이듬, 여진욱은 공수아를 찾았다는 소식에 한 야산으로 차를 몰았다. 공수아는 싸늘한 사체로 발견됐다. 현장 증거물로 백민호(김권) 신분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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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호 집에 경찰이 들이닥쳤다. 백상호(허성태)는 조갑수(전광렬)을 찾아가 무릎을 꿇었다. "우리 민호 도와달라"고 애원했다. 조갑수는 "걱정 말아라. 좋은 변호사를 선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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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회장은 조갑수를 찾아가 "백실장은 버려라"고 말하며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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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욱은 고재숙을 보자마자 "마 검사 어머니한테 왜 그랬냐"며 "처음부터 김미정, 아니 곽영실 씨 환자가 아닌 거 알고 있지 않았냐. 인간으로서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따져 물었다.
두 사람 대화를 마이듬이 들었다. 마이듬은 고재숙에게 "우리 엄마 어디 있냐. 그 김미정이라는 사람이 우리 엄마 맞지 않냐"고 물었다. 고재숙은 대답을 회피했다. 마이듬은 여진욱에게 "당신과 당신 어머니 모두 못 믿겠다. 우리 엄마 다치게 했으면 가만히 있지 않겠다"며 소리쳤다.
거짓 진술한 현지수는 안태규가 착용하고 있던 장갑을 마이듬에게 보냈다. 현지수는 "퀵으로 보냈다"며 공중전화에서 급하게 통화했다.
안태규는 석방됐다. 조갑수는 백상호에게 "민호 몇 년 만 고생 시키자"며 말했다. 백실장은 "저도 비밀수첩 검찰에 넘기겠다"고 받아쳤다.
마이듬은 백상호를 만나 거래를 제안했다. "우리 엄마 곽영실 어디있는지 말해달라"며 "당신 동생 백민호를 살인죄에서 벗어나게할 결정적 증거가 있다"고 말했다.
고재숙은 곽영실 생사여부를 물어보는 여진욱에게 "그 여자 아마 죽었을 거다"고 말했다. 같은 시간 백상호는 마이듬을 다시 찾아가 "곽영실 씨 14년 전에 죽었다"고 말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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