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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훈련에서 만난 김대현은 "지금 컨디션은 안 좋다. 하지만 지금 안 좋다고 해서 일본에서도 안 좋지는 않을 것이다. 매일, 매일 다르다"라고 했다. 아쉬운 부분을 두고는 "공을 잘 때리지 못하고 있다. 또 생각보다 스피드가 안 나온다. 단기전이라 단숨에 바꿀 방법은 없다. 그래도 어제 볼넷이 없었던 게 위안거리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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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경기 집중한다는 각오다. 김대현은 처음 일본 도쿄돔 마운드를 밟는다. 일본 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이 예상되는 상황. 그러나 김대현은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티를 내지 않으려고 한다. 어차피 나에게는 모든 경기가 '큰 경기'다. 1군에서 던진 경기들도 마찬가지였다"면서 "대만, 일본 타자들의 영상을 많이 봤다. 진다는 생각은 안 한다. 삼진 잡는 모습만 그리고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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