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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5시간에 걸친 수술을 받은 귀순 병사는 상태가 호전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던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이 교수는 "오늘은 집중 치료를 해야 한다. 약물을 어마어마한 양을 쓰고 있다"며 "(2차 수술은) 내일이나 모레 환자 상태를 보고 결정할 것이다. 원칙적으로도 48∼72시간 관찰 후 2차 수술에 들어간다"고 향후 수술 계획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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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은 귀순한 북한군 병사와 관련해 "(북한군에서) 40여 발 사격을 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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