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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국민 유닛 투표는 참가자들 중 가장 아끼는 멤버 1명과 다음으로 아끼는 멤버 8명에게 표를 행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가장 아끼는 멤버에게는 2점, 다음으로 아끼는 멤버에게는 1점이 부여된다. 투표 결과 남녀 1위는 각각 양지원과 티모테오에게 돌아갔다. 이어 의진 예빈 엔씨아 유나킴 우희 현주 호션 준 동현 필독 고호정 기중 지한솔 대원 등이 합격의 기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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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과 자체에 대한 신뢰도도 떨어졌다. 양지원과 티모테오가 부동의 1위를 지키는데 대한 호불호가 갈리는 건 그렇다 쳐도 다른 참가자들에 당락도 납득하기 어렵다는 것. 특히 문제가 되고 있는 건 한서인의 탈락이다. 한서인은 앞서 여자 보컬 1위를 차지했을 만큼 발군의 실력을 보여줬다. 그러나 그는 탈락의 쓴 맛을 봤다.물론 스타성과 실력은 별개의 문제이긴 하다. 그러나 한서인의 경우 분량이 부족한 것이 탈락의 이유가 됐다는 게 문제다. 투표가 모두 끝난 시점에서 한서인의 기량을 보여줄 수 있는 분량이 전파를 타면서 제대로 된 기회를 잡을 수 없었다는 것. 반면 실수가 잦았던 양지원이나 팀 순위 9위를 한 럭키가 전체 순위 9위로 합격자가 되기도 해 사실상 순위 발표는 투표 결과라기 보다 인지도 싸움이 아니냐는 비아냥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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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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