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생제르맹 스타 네이마르가 '개인적인 일'로 급히 브라질로 향하고 있다고 11일 네이마르의 브라질 매지먼트사인 NN 콘술타리아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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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통신은 이 회사 관계자를 인용, 네이마르가 브라질로 오고 있다고 밝혔으나 그가 이미 남미대륙에 도착했는지 혹은 이번 브라질행이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여부는 언급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프랑스 라디오 RMC는 앞서 네이마르가 '가족이 연루된 나쁜 뉴스'를 접하고 지난 9일 오후 파리를 떠났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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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르셀로나에서 뛰다 파리 생제르맹으로 이적한 네이마르는 소셜미디어에 자신과 관련한 자잘한 뉴스를 올려놓기도 했으나 지난 8일 이후에는 침묵하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은 주말 파리 파르크 데 프랑스에서 열린 2017-2018시즌 프랑스 축구 리그1(1부리그) 17라운드에서 릴을 3-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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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경고누적으로 이 경기에 뛸 수 없어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고, 생제르맹은 디 마리아를 선발로 출전시켜 포문을 열고 파스토레, 음바페가 두 골을 더했다.
y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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