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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실력 있는 뮤지션들이 중심이 되는 건강한 대중음악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것이 프로젝트의 기획 의도. 실력파 뮤지션을 선정해 단독 공연을 열 수 있도록 후원하며 그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토양을 제공하고자 시작됐다. 김바다는 직접 공연을 펼치며 관심도를 높여주는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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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그래서 대표님 만나서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문화를 워낙 좋아하는 분인데, 시나위 때 무대 위에 올라와서 다이빙을 하고 그랬던 분이죠. 만나서 밴드 음악 아티스트 뮤지션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게 없을까 고민하다가 공연 열자고 했고 그렇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김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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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어떻게 진행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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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다는 후배들이 좀 더 좋은 환경에서 밴드 음악을 할 수 있길 바랐다.
"기특한 마음이 있어요. 실력이 없고 못하는 친구들이라면 그그런 마음 생기지도 않을 텐데, 정말 매력 있고 잘 하는 친구들이 많아요. 그들을 끌어주고 풀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아요. 저는 음악에 관여하기보다는 무대 연출에 신경을 써주는 편이에요. 공연에 몇 명이 왔느냐보다 영상 콘텐츠로 남겨지는 것들이 중요하거든요."
마지막으로 정규영 대표는 "한국의 뛰어난 뮤지션을 발굴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음악을 더 많이 전달할 수 있도록 이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공연에 앞서 지난 10월 21일에도 김바다는 까웨(K-WAY) 문화 후원 프로젝트 특별공연의 주인공으로 수많은 관객들의 환호와 호흡하며,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오는 15일 열리는 공연은 당시 공연에 참여하지 못한 이들의 아쉬움에 보답할 예정이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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