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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드라마가 진행될수록 혜리에 대한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지만 주된 내용은 '연기력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시청자들은 혜리의 발성과 발음부터 표정연기까지 모두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혹평을 쏟아내고 있다. 심지어는 혜리가 등장하기만 하면 몰입도가 떨어진다는 신랄한 비판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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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투깝스'는 송지안과 공수찬, 차동탁 간의 삼각관계가 시작됐음을 알리며 긴장도를 높였다. 그러나 시청자들은 여전히 혜리의 연기에 만족하지 못하는 분위기다. 물론 혜리의 발성과 딕션은 좀더 개선해야 할 필요가 있긴 하다. 그러나 일부에서 얘기하는 것처럼 몰입을 방해할 정도의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지는 사실 의문이다. 걸그룹 이미지를 완전히 내려놓은 만취 연기는 확실한 웃음 포인트를 만들어줬으며, 차동탁의 온도차에 혼란스러워 하면서도 그의 매력에 끌리는 송지안의 심리 또한 제법 매끄럽게 그려나가는 중이다. 혜리의 연기보다는 지지부진하고 산만한 스토리 전개가 더 거슬리는 상황이다. 아직도 연기돌 출신에 대한 선입견이 남아있다는 게 도를 넘은 혹평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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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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