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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이사장은 "운동 할 시간이 부족한 현대의 유소년들을 위해 매년 야구캠프를 개최하고 있는데, 유소년 야구 발전과 더불어 미래 한국야구의 주축이 될 꿈나무들의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번 베이스볼 캠프의 목적을 밝혔다. 또한 "이렇게 추운 날씨에도 아이들의 열정이 돋보여 야구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미래 역시 밝다는 생각에 보람차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였다"며 "야구선수로서 받았던 사랑을 많은 분들에게 돌려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하겠다"는 소감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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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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