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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는 한국을 운명으로 느낀 사연도 공개했다. 샘 오취리는 "처음 배운 한국어가 ('가나다라마바사'의) '가나'였다. 이게 운명인가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내 이름이 오취리인데 한국 숫자 572다"라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가나와 한국이 많이 가까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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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사랑하는 외국인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 '대한외국사람, 다름이 곧 기회다!'는 27일 밤 11시 채널A <거인의 어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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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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