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소유는 "김숙 언니 LP판 모은다던데, 너무 부럽다"면서도 "전에 보니 상태가 안 좋더라"며 웃었다. 송은이는 김숙에게 LP판 관리 좀 하라고 구박했다.
Advertisement
소유는 씨스타가 아닌 솔로가수 소유로 첫 출발한 앨범 '리본(Re:Born)'에 대해 "다들 제가 솔로앨범을 이미 낸줄 아시더라"고 멋적어하며 "발라드가 많다. 동화 같고 힐링되는 앨범"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 프라이머리부터 윤종신, 구름, 노리플라이, 문문, 성시경 등과의 협업에 대해 "새로운 경험이었다. 곡마다 그분들 느낌이 다 난다"며 활짝 웃었다. 성시경과의 주량 대결에 대해서는 "당연히 시경 오빠가 더 잘 마신다"면서 "오빠가 바쁜데도 자주 찾아가서 가사나 보컬에 대해 많이 물어보고 귀찮게 했다. 가사도 멜로디도 많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소유는 "항상 호흡으로만 노래한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아 이번엔 호흡을 많이 뺐다"면서 "2018년에는 앨범 파트2, 단독 콘서트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