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너에게 나를 보낸다' 써니가 예원에게 속마음을 털어놨다.
'너에게 나를 보낸다'를 통해 배우 하재숙이 생활하고 있는 강원도로 절친 예원을 초대한 소녀시대 써니. 써니와 예원은 강원도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바비큐장에서 저녁 식사를 하게 된다.
신나게 고기 파티를 즐기는 것도 잠시, 두 사람은 평소 절친답게 서로를 위로하기 시작한다.
특히 써니는 10년 차 걸그룹 소녀시대의 재계약 문제를 이야기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한다. 예원도 써니와 깊은 대화를 나누던 중 그간 말하지 못했던 자신의 심경을 조심스레 고백한다. 지금껏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었던 소녀시대 써니의 속마음 토크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너에게 나를 보낸다'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50분 E채널과 드라마큐브에서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비'의 대명사 둘이 만났는데…'방수포 없다' 롯데, KT전 스윕 도전할까 [수원현장]
- 4.'홍명보호 참사' 대한민국은 완전 폭망, 일본 또또 초대박...월드컵 특수 폭발 '빅클럽+EPL 관심'
- 5.대한민국→아시아 넘어 '가장 빛난 별' 이강인…월드컵 마친 뒤 핑계 NO→오직 반성과 책임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