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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심장전기현상의 이해와 심전도의 형성(성바오로병원 노태호 교수) ▲빈맥·부정맥 쉽게 이해하기(여의도성모병원 이만영 교수) ▲허혈성 심질환의 심전도(인천성모병원 전두수 교수) ▲서맥 부정맥(서울성모병원 오용석 교수) ▲쉬운 심박동기 심전도(서울성모병원 김성환 교수) ▲여러 임상상황 하에서 부정맥의 치료(신우승 교수, 인천성모병원 김유리 교수) 등의 정규 강의와 ▲심전도, 한 걸음 더(성바오로병원 장성원 교수, 성빈센트병원 김지훈 교수) ▲모니터 심전도(성바오로병원 노태호 교수) ▲응급 부정맥(대전성모병원 김태석 교수) ▲외래에서 만나는 부정맥의 치료(성바오로병원 노태호 교수, 여의도성모병원 이만영 교수) ▲12유도 심전도 이렇게 본다(서울성모병원 정욱성 교수) 등 다양한 선택 강의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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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호 교수는 "부정맥 지식이 필요한 여러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해 왔다"며 "올해는 더 이해하기 쉽고, 진료에 사용하기 쉬운 실제적인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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