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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크리스탈은 강아지를 한 손으로 꼭 안고 있는 모습. 크리스탈은 강아지에게 애정을 갈구하는(?) 듯 품에 꼭 안고 입맞춤하는 애교 있는 포즈를 취했다. 평소 '냉미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크리스탈의 일상 속 반전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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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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