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베네수엘라 U-20 윙어 파블레스 영입 by 박상경 기자 2018-01-05 08:35:57 Advertisement K리그 챌린지(2부리그) 서울 이랜드가 5일 베네수엘라 20세 이하(U-20) 대표 출신 윙어 다니엘 파블레스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Advertisement2010년 카라카스를 시작으로 자국 리그에서 프로 생활을 해 온 페블레스는 지난해 모나가스의 베네수엘라 1부리그 우승에 힘을 보탰다. 이랜드는 '왼발잡이인 페블레스는 정확한 킥과 패스에 능하며, 오프 볼 상황의 침투 움직임도 강점'이라고 밝혔다.페블레스는 구단을 통해 "외국인 선수에게 거는 기대감이 크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팀에 녹아들겠다"고 활약을 다짐했다.Advertisement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