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지 아산 '신병' 13명 합류, 새 시즌 본격 준비 by 박상경 기자 2018-01-05 18:23:14 Advertisement K리그 챌린지(2부리그) 아산에 13명의 새 얼굴이 합류한다.Advertisement아산은 5일 '지난달 7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13명의 선수가 4일 경찰대학 무궁화체육단 전입신고를 마쳤다'고 전했다. 23세 이하(U-23)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황인범(대전)을 비롯해 안현범(제주) 김선민(대구) 김도혁(인천) 등 수준급 선수들이 아산 유니폼을 입었다.아산은 기존 선수들과 새롭게 합류한 13명을 바탕으로 올 시즌 클래식 승격에 도전한다.Advertisement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