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흥 대한체육회장과 김지용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단장이 금메달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했다.
Advertisement
이 회장과 김 단장은 8일 오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 올림픽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 지도자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김 단장은 이 회장, 이 선수촌장 등 대한체육회 관계자들과 올림픽 준비 현황을 논의한 뒤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 회장도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쇼트트랙, 컬링, 아이스하키 등 동계 종목 선수, 지도자들을 찾아 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해 훈련 격려금을 전달했다.
Advertisement
김 단장은 "앞으로 평창에서 선수들과 한 달간 함께 생활할 예정인 만큼 선수단장으로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국민이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만큼 선수들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회장도 "선수들은 개인의 영광뿐 아니라 국가의 명예를 걸고 출전한다"며 "선수단장을 중심으로 선수단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애써 달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
30기 영호♥영숙 결국 결별…"방송 후 더 만나 봤지만, 화법 안 맞아"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