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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은 이날 골키퍼 정민기도 영입했다. 제경고-중앙대 출신의 골키퍼 정민기는 19세 이하(U-19) 대표 출신으로 190cm, 78kg의 건장한 피지컬을 자랑한다. 빠른 순발력과 안정감이 큰 장점으로 꼽히며 지난해 태백에서 열린 아시아 대학 축구대회에 대학 선발 대표로 출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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