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김무관 2군 감독 외동딸 결혼 by 나유리 기자 2018-01-09 09:19:49 Advertisement SK 와이번스 김무관 퓨처스팀 감독의 외동딸 김소라 씨가 1월 14일 오전 11시에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아펠가모 선릉에서 동갑내기 신랑 이현민 군과 화촉을 밝힌다.Advertisement직장 동료로 만난 두 사람은 2011년부터 사내 커플로 사랑을 키워왔으며, 오는 14일 결혼식을 올려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김소라, 이현민 커플은 유럽 각국으로 10박 11일간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경기도 시흥에 첫 보금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신내림 여동생 죽었다” 정호근, 무속인 대물림이 부른 비극에 눈물 “모두 내탓” 하정우♥차정원 열애에 '전 여친' 구재이까지 소환…뜻밖의 접점에 “세상 참 좁네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