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백윤식이 독자 활동에 나선다.
Advertisement
백윤식이 몸 담았던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0일 "백윤식과 영화 '명당'까지 함께한 뒤 전속계약이 만료됐고 재계약은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백윤식은 2010년부터 나무엑터스 소속으로 활동해왔으나 8년 만에 소속사와 결별하게 됐다.
Advertisement
백윤식은 1970년 KBS 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영화 '내부자들' '반드시 잡는다' '관상'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구암허준' 등에 출연하며 굵직한 연기력을 보여준 바 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
30기 영호♥영숙 결국 결별…"방송 후 더 만나 봤지만, 화법 안 맞아"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