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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남녀 각 5팀씩 총 10팀의 참가자들은 다양한 콘셉트의 신곡 무대를 선사, 현장을 그 어느 때 보다 뜨겁게 달궜다. 대한민국 가요계를 주름잡는 작곡가 군단이 선물한 신곡을 야무지게 소화하며 결과를 예측할 수 없을 만큼 치열한 경쟁을 펼쳤기에 우승팀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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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유닛G' 뮤직비디오 현장은 참가자들의 발랄함과 상큼함으로 가득 채워졌다고. 실내와 야외를 오가며 완성도 높은 뮤직비디오를 위해 열의를 불태운 이들은 추운 날씨에도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으며 원래 한 팀이었던 걸 그룹처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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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온라인사이트 티몬에서 진행 중인 3차 국민 유닛 투표는 오는 25일(목) 오전 9시에 마감된다. 남녀 참가자 중 각 3명에게 표를 행사할 수 있으며 투표 결과를 통해 파이널 무대에 오를 멤버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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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