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가수로 돌아오는 하리수가 악플러에 일침을 가했다.
하리수는 13일 자신의 SNS에 "좋은 글, 응원의 글 남겨주시는 분들도 계시고 여전히 악플을 남기는 무개념 악플러들도 많지만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언플, 악플 인격비하하는 무개념한 당신들, 언제까지 그냥 봐주고 참아줄수 있을지 스스로도 잘 모르겠으니 적당히들 하시죠"라며 "안그래도 매일 '참을 인'자를 충분히 마음속으로 새기고 또 새기는 중이지만 언제까지가 될지 모릅니다. 아직까진 감정보단 이성이 더 앞서고 있는걸 다행으로 아세요"라고 경고했다.
한편 하리수는 오는 2월로 컴백 일정을 확정 짓고 앨범을 준비 중이다.
박효신의 '바보'를 작곡한 조우진과 유리상자·백지영·더원 의 곡을 작곡한 정훈이 '파파브라더스'로 뭉쳐 하리수 컴백 앨범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앨범에는 총 5곡이 수록된다는 전언.
프로듀서들이 음반의 퀼리티를 높이기 위해 애쓰고 있는 만큼, 하리수 역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오랜만에 하는 컴백인 만큼 오랜 시간 보컬과 댄스 실력을 다시 정교하게 다듬었으며, 최근 혹독한 다이어트로 전성기 시절의 미모를 되찾기도 했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 2012년, 11주년 기념 앨범 'The Queen'을 발매한 이후 공백을 가졌다. 최근에는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로 관심 받았으며, 이후 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담은 영상을 본인의 SNS에 게재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
'아어가' 정웅인 막내딸, 벌써 14살 눈부신 성장...세 자매 미모가 '연예인급'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시한부 아내 향한 남편의 간절한 사랑..오은영 오열 “기적 일어나길”
- 1.[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2.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3.이정후가 하면 나도 해! "오타니 이런 모습은 처음이야" → 다다음날 '리틀 리그 홈런' 터졌다
- 4."류현진 200승? 아홉수 만들겠다" KT 선전포고…1만8700명 가득 찼다! 경기 시작 15분전 전석 매진 [야구현장]
- 5.'너 다리 들이밀었잖아' 희대의 전병우 '고의 사구' 논란, 볼카운트 착각의 해프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