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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 박보검은 최근 자신의 삶에서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것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보검은 "학교 다니면서 일 준비도 틈틈이 하고, 많이 먹기도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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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차기작에 대해 "어떤 작품으로 여러분께 다시 인사드리게 될지 고민하면서 준비하고 있는 단계다. 여러 작품도 보고, 영화도 보고, 책도 읽으면서 준비하고 있다.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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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보검은 올 상반기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단기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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