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보검이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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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패션지 '보그 타이완' 공식 SNS에는 2월호 커버 모델로 나선 박보검의 인터뷰 영상이 추가로 공개됐다.
인터뷰에서 박보검은 최근 자신의 삶에서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것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보검은 "학교 다니면서 일 준비도 틈틈이 하고, 많이 먹기도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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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학교 마지막 학기고, 졸업을 앞둔 상태라 열심히 다니고 있다. 2월에 졸업해서 열심히 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또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차기작에 대해 "어떤 작품으로 여러분께 다시 인사드리게 될지 고민하면서 준비하고 있는 단계다. 여러 작품도 보고, 영화도 보고, 책도 읽으면서 준비하고 있다.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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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평소 먹는 걸 좋아한다는 박보검은 "먹는 게 중요하다. 먹는 걸 좋아하다 보니까 먹는 거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있다"며 웃었다.
한편 박보검은 올 상반기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단기 아르바이트생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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