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최파타' 뮤지컬배우 민우혁이 '살림남' 출연으로 인해 높아진 지명도를 실감했다.
Advertisement
16일 SBS파워FM '최화정의파워타임'에는 뮤지컬 '안나카레리나'의 옥주현과 민우혁이 출연했다.
민우혁은 '불후의명곡-살림남 이후 많이들 알아봐주냐'는 질문에 "마트에서 어머니들도 많이 알아봐주신다. 저 지나가면 '살림남 살림남'하는 소리가 들리고, 저희 아이도 많이 귀여워해주신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옥주현은 "민우혁씨가 실제로 보면 더 훤칠하고 잘생겼다"고 거들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