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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발롱에 따르면 조제 무리뉴 맨유 감독은 아자르에게 맨유 이적에 대해 관심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무리뉴 감독은 첼시에서 아자르를 지도했고, 그의 재능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아자르는 무리뉴 감독에게 맨유 이적 보다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적에 더 관심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자르는 레알 마드리드의 넘버1 타깃으로 내년 여름 이적이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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