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더유닛'의 여자 노랑팀이 섹시함의 화룡점정을 찍는다.
오늘(20일) 23, 24회 방송을 앞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이 치명적인 매력녀들이 모인 여자 노랑팀의 활약을 예고, 시청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더유닛'은 신곡 음원 발매 미션이 한창으로 유닛B에 이어 오늘(20일) 유닛G 5팀의 신곡 무대를 선보여 유닛 메이커들의 마음을 송두리째 뒤흔들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지난 2차 국민 유닛 투표에서부터 현재 진행 중인 3차 국민 유닛 투표까지 1등을 유지하고 있는 소나무 의진이 속한 여자 노랑팀의 'CHERRY ON TOP(체리 온 탑)'이 시선을 끌어당기고 있는 것.
앞서 셀프 프로듀싱 미션에서 'Problem(프라블럼)' 무대에서 도발적인 모습을 보였던 의진, 이보림, 예나, 해인과 'Give It To Me(기브 잇 투 미)', '어머님이 누구니'로 팬들을 설레게 한 세미, 인형 같은 외모의 유민이 한 팀으로 시너지를 발휘한다.
특히 이번 미션에서 의진, 세미, 유민, 해인, 예나, 이보림이 속한 여자 노랑팀은 유닛 메이커들을 빠지게 만들 눈빛과 끼로 중무장, 역대급 퍼포먼스로 눈 뗄 수 없는 무대를 펼친다. 더불어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귀를 사로잡을 것이라고.
레전드 경신을 예감케 하는 여자 노랑팀의 무대를 포함한 유닛G 5팀의 신곡은 오늘(20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기존에 발매된 곡이 아닌 신곡으로 대중 앞에 서고 우승팀에게는 뮤직비디오 촬영 기회가 주어지는 관문인 만큼 치열한 각축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23, 24회는 오늘(20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
'아어가' 정웅인 막내딸, 벌써 14살 눈부신 성장...세 자매 미모가 '연예인급'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시한부 아내 향한 남편의 간절한 사랑..오은영 오열 “기적 일어나길”
- 1.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2.[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3.이정후가 하면 나도 해! "오타니 이런 모습은 처음이야" → 다다음날 '리틀 리그 홈런' 터졌다
- 4.'너 다리 들이밀었잖아' 희대의 전병우 '고의 사구' 논란, 볼카운트 착각의 해프닝
- 5."류현진 200승? 아홉수 만들겠다" KT 선전포고…1만8700명 가득 찼다! 경기 시작 15분전 전석 매진 [야구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