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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때 이승기가 "나 진짜 빨리 내려가 볼까?"라는 말을 남기더니 갑자기 전력 질주하기 시작했다. 이에 이승기를 촬영하던 카메라 감독도 순식간에 사라진 이승기를 쫓아 달려야 했다. 이승기의 갑작스러운 돌발 행동에 제작진이 대혼란에 빠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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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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