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첫번째 슈가맨으로는 포지션 임재욱이 등장했다. 이어 두번째 슈가맨으로는 '애절한 록발라드', '고음 끝판왕', '남자들의 자존심을 자극하는 노래', '30대 남자들이 좋아할 가수'라는 소개가 뒤따랐다. 유희열은 "45불 예상한다"며 소심한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
이윽고 문이 열리자 김상민이 등장했다. 김상민은 2001년 발표된 'You'를 여전한 가창력으로 열창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