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에페 대표팀이 새해 첫 국제대회 단체전 금메달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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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쿠바 하바나에서 개최된 국제펜싱연맹(FIE) 쿠바 하바나 여자 에페 월드컵 단체전 결승에서 최인정(계룡시청), 강영미(광주광역시서구청), 정효정(부산광역시청), 이혜인(강원도청)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이 우승했다. 러시아와의 결승에서 45대34, 11점차 완승을 거두며 완벽한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은 16강에서 일본을 45대36으로 격파하고, 8강에서는 폴란드를 45대37으로 물리쳤다.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중국을 45대36으로 가볍게 꺾었다.
20일 에뻬 개인전에서는 이혜인이 준결승에서 홍콩의 비비안콩을 상대로 15대14, 1점차 승리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프랑스의 콜라린 비탈리에게 12대15, 아쉽게 패했지만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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