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2018년 선수단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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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선수단 재계약자 70명과 이범준, 김진형, 윤수강, 박혁, 이효준 5명의 신규 영입선수를 포함해 총 75명이 올해 NC와 계약했다.
주요 선수로 권희동, 장현식이 새롭게 억대 연봉에 진입했고 윤수호는 2700만원에서 4700만원으로 74.1%, 투수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다. 권희동은 6800만원에서 1억3100만원으로 92.6%가 인상돼 전체 선수단 중 가장 높은 인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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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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