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이 코수술 전문 성형외과와 양해각서(MOU)를 맺고 재생의학 신의료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바이오 3D 프린터 전문기업 로킷은 지난 23일 코수술 전문병원 지앤지병원과 바이오 3D 프린팅 기술 및 재생의학 분야에 관한 상호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연구원, 연구책임자의 업무 협력을 위한 상호교류 ▲임상 및 전임상 연구의 공동진행 ▲유무형 기술을 상호 제공해 인공 피부, 뼈, 연골, 망막 및 각막, 심장 패치 등 재생의학의 신의료기술 개발 등에 협력하게 된다.
로킷은 바이오 3D 프린팅으로 맞춤형 치료 방식 연구와 동시에 화상 환자의 피부재생, 퇴행성 관절염 환자를 위한 연골재생, 황반변성으로 손상된 망막의 기능회복을 위한 치료법 등 재생의학 기술을 연구 중이다.
협약을 통해 향후 자가세포를 이용한 재생의학의 실직적인 치료가 가능한 신의료기술을 개발해 환자에게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도록 공동 연구와 임상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지앤지병원 역시 로킷의 재생의학 기술과 의료 기술을 합쳐져 한차원 높은 신의료기술을 개발하겠다는 포부다.
유석환 로킷 대표는 "자사의 바이오 3D 프린터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연구소와 많은 병원에 공급되고 있고 생명공학회사로서 새로운 삶과 건강을 위해 맞춤형 인공장기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며 "향후 생명공학 시장을 주도할 글로벌 바이오 3D 프린팅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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