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언니네' 다비치가 더블V를 견제했다.
27일 방송된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이하 '언니네 라디오')에는 다비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다비치는 "누구든 2명이 나오면 싫다"며 첫 등장부터 '더블V'를 견제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송은이와 김숙은 "'3도'로 5년 보고 있다"며 "트로트처럼 길게 보고 있다. 음악 방송도 예약해놨다"고 설명했다.
이때 다비치와 송은이, 김숙은 즉석에서 완벽한 화음을 선보였다.
송은이와 김숙은 "'더블바비'로 함께 하자"고 제안했고, 강민경은 "왜 '더블'이 먼저 들어가느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홍경민, 남의 도시락으로 허세부리다 “아 쪽팔려”..“우리 꺼 아니었다” -
'아어가' 정웅인 막내딸, 벌써 14살 눈부신 성장...세 자매 미모가 '연예인급' -
"정연아, 몸이 이상해" 공승연, '쿠싱증후군' 앓던 동생 살려낸 한마디 ('유퀴즈') -
'배우 김영옥 남편' 김영길 전 KBS 아나운서 별세..향년 89세 -
시한부 아내 향한 남편의 간절한 사랑..오은영 오열 “기적 일어나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2.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3.이정후가 하면 나도 해! "오타니 이런 모습은 처음이야" → 다다음날 '리틀 리그 홈런' 터졌다
- 4."류현진 200승? 아홉수 만들겠다" KT 선전포고…1만8700명 가득 찼다! 경기 시작 15분전 전석 매진 [야구현장]
- 5.'너 다리 들이밀었잖아' 희대의 전병우 '고의 사구' 논란, 볼카운트 착각의 해프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