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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과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지난 30일 소아암 환아들의 완치를 축하하는 '제18회 온드림 소아암 치료종결 잔치'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소아암 완치 판정을 받은 환아들이 힘겨운 투병생활을 견뎌낸 것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소아암 완치 판정을 받은 104명의 환아들에게는 완치를 축하하는 메달과 선물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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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어린이 환자들의 쾌유를 빌기 위해 치료종결 환아들로 구성된 앙상블 팀인 '캔틴 앙상블'과 펜토마임 팀의 '봄 스토리'가 자신들의 완치와 곁에서 돌봐준 부모님들을 위한 축하공연을 펼쳐졌다.
온드림 소아암 치료종결 잔치는 2012년 서울성모병원과 현대차 정몽구재단이 온드림 어린이 희망의료사업에 대한 공동협약을 근거로 결정된 사업들 중 하나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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