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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는 지구에서 가장 강한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보유한 와칸다의 국왕 블랙 팬서가 비브라늄을 노리는 새로운 강적들의 위협에 맞서 전 세계를 지켜내야 하는 미션을 그린 작품이다. 채드윅 보스만, 루피타 뇽, 포레스트 휘태커, 마틴 프리먼 등이 가세했고 '크리드' '오스카 그랜트의 어떤 하루'의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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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대를 입증하듯 국내에서는 개봉 2주 전부터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메가 히트를 예고했다. 대개 개봉 하루, 기대작일 경우 사흘 전부터 높은 예매율을 과시하는 것과 달리 '블랙 팬서'는 개봉 2주 전부터 예매율 30%를 뛰어넘으며 무서운 마블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 앞서 진행된 부산 로케이션 분량이 '어벤져스2'에서 보여준 국내 로케이션 분량보다 많다는 게 알려지면서 국내 팬들의 관심은 더욱 뜨거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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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장 먼저 개봉되는 '조선명탐정3'가 '블랙 팬서'에 이어 예매율 13.8%, 예매관객수 2만4950명으로 2위에 머물고 있다. 그 뒤를 이어 '골든슬럼버'가 예매율 9.7%, 예매관객수 1만7573명으로 3위에, '흥부'가 예매율 4.1%, 예매관객수 7384명으로 6위를 지키고 있다. 세 작품 모두 '블랙 팬서'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상황. 무서운 마블의 질주를 제동할 충무로 대표 주자가 누가 될지 영화계 귀추가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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