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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45회 분에서는 도경(박시후)이 할아버지 노회장(김병기)의 온갖 방해를 딛고, 결국 자신 만의 회사인 DK에코데크를 오픈, 지안(신혜선) 앞에서 행복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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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도경은 생기가 가득한 표정으로 "우리 제품은 접착제, 독성, 오염물질은 일체 첨가되지 않은 100% 친환경이야"라고 자신감을 내비치는가 하면, "우리 이제 막 시작한 작은 공장이야. 홍보, 영업, 다 내가 해야 돼"라며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도경은 이렇게 흥분한 거 처음 본다고 말하는 지안에게 "내가 흥분했어? 내 사업 처음이라 그런가?..."라고 연신 미소를 지은 후, 이내 지안과 머리를 맞대고 홍보에 대한 회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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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도경은 DK에코테크 공장점퍼를 챙겨 입고, 공장장과 기술자들, 유비(이규복) 와 함께 공장 앞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던 상태. "DK에코테크! 성공적인 출발을 위한 테이프 커팅이 있겠습니다!"라는 유비의 외침과 함께 도경은 테이프를 커팅했고, 지안을 비롯해 지수(서은수), 혁(이태환) 등 지켜보는 이들의 박수 속에 성공적인 회사 론칭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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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는 이날 방송을 통해 사업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사업가 카리스마'부터 자신의 일에 뜨거운 애정을 쏟아 붓는 자신감 넘치는 면모를 드러내며 안방극장을 몰입하게 만들었다. 지안에게 사업에 대해 설명하면서 연신 눈빛을 반짝이는 가하면, 자신도 모르게 얼굴에 미소가 끊이지 않는 모습으로 새로운 삶을 개척해나가는 최도경의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던 것.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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