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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희진을 비롯해 채솔, 비바, 지니, 지원, 럭키까지 총 6인의 멤버가 당당히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장을 내민 굿데이는 방송 초반부터 발랄하고 씩씩한 기백으로 시청자들에게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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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의 비주얼 담당 채솔과 굿데이의 센터 지니는 방송 중반 탈락했으나 끝까지 멋진 활약을 펼치며 얼굴을 알렸고, 굿데이의 댄스 담당 걸크러시 비바는 파워풀한 락킹과 힙합 스웨그로 '더유닛' 속 독보적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더유닛' 출연자들과 멘토 조현아, 비가 인정한 최강 보컬리스트 희진은 무대 위에서는 파워풀한 보컬을, 무대 밖에서는 팀 내 리더 역할을 충실히 해내며 자신의 영역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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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더유닛'의 가장 큰 수혜자 중 1인으로 꼽히는 굿데이 해맑음 지원은 1차 부트 무대부터 멘토들을 사로잡는 해피 바이러스로 떠오르며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모두를 무장해제시키는 눈웃음과 순수함으로 자타공인 '더유닛'의 '입덕 유발자'가 됐고, 최종 데뷔G에는 아쉽게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방송 내내 유력한 데뷔조 라인으로 가파른 순위 상승을 보이며 단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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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희진은 "큰 무대, 많은분들 앞에서 노래하고 서 있을 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다시 한 번 느꼈다. 언제나 배려해주시고 아껴주셨던 모든 분들, 같이 고생한 '더유닛' 멤버들도 다들 정말 존경스럽다", 비바와 럭키는 "굿데이를 알릴 수 있는 너무나 소중한 기회였다. 좋은 사람들, 좋은 무대, 좋은 기회를 많이 얻어 간 것 같다. 많이 배우고 성장한 것 같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굿데이(희진, 지니, 체리, 채솔, 하은, 비바, 나윤, 지원, 보민, 럭키)는 '더유닛'에서 맹활약을 펼친 멤버들과 더불어 이번 오디션을 통해 공개하지 않은 남은 4인의 멤버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쾌한 에너지돌' 굿데이의 앞으로의 힘찬 행보에 더욱 기대감이 높아진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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