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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을 포기하지 않은 이유를 묻는 질문에 노선영은 또렷히 말했다. "동생 이유도 컸다. 하지만 무엇보다 제가 선수로서 마무리를 잘하고 싶은 마음, 마지막 올림픽을 후회없이 마치고 싶은 마음이 컸다. 4년간 준비해온 것을 허무하게 날릴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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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말처럼 '많은 분들은 모른다.' 4번의 올림픽 무대에 서기 위해 피, 땀, 눈물로 분투했던 '진짜' 노선영을 모른다. 지난 20년간 끊임없이 얼음을 지쳐온 노선영은 대한체육회 공식 인터뷰에서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냐'는 질문에 "항상 성실히 스피드스케이팅을 해왔던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고 답했다.
강릉=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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