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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럿 방송 직후 당당히 음원차트 1위에 오르면서 '비트마스터'임을 입증한 그레이와 파이팅 넘치는 리듬파워 3인조, 2017년 전체 음원 순위 1위의 에일리와 차트 위의 망부석이라 불리는 멜로망스 정동환 등 개성 넘치는 뮤지션들이 각각 한 팀을 꾸려 양보 없는 신곡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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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 음원차트에서부터 OST까지 쓸어 담았던 그레이X리듬파워의 힙하고 핫한 음악생활은 벌써부터 흥겨운 그루브로 차고 넘치는 음원파티를 예감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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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 합을 맞출 멜로망스 정동환은 2인조 남성 인디 밴드 멜로망스에서 작곡부터 편곡, 피아노 연주까지 맡은 다재다능한 멀티뮤지션이다. 특히 멜로망스의 '선물'은 수많은 아이돌과 음원깡패들을 제치고 각종 음원사이트 1위에 등극한 뒤에도 장기간 차트 상단에 머물면서 대중들의 최애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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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2일 첫 방송되는 '건반 위의 하이에나' 1회에서는 에일리-멜로망스 정동환과 그레이-리듬파워의 생생한 음원메이킹 현장이 그려지고, 9일 밤 2회에서는 이를 통해 탄생한 음원을 방송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는 신곡 라이브 공연이 펼쳐질 예정.
제작진은 "기존의 파일럿 방송이 윤종신·정재형·그레이·후이 4인 4색의 음악적 매력에 집중했다면, 정규편성 첫 방송에서는 서로 다른 색깔의 가수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만들어내는 흡입력 넘치는 하모니와 폭발적인 시너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정글같은 음원차트의 왕좌를 넘보는 야심만만 뮤지션들의 음원 메이킹 쇼큐멘터리 '건반 위의 하이에나'는 3월 2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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