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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드래프트 1차지명으로 두산 유니폼을 입게된 곽 빈은 계약금 3억에 사인을 했다. 150㎞의 강속구를 던진다고 알려진 곽 빈은 올시즌부터 1군 엔트리에 들기 위해 호주 시드니캠프에서 열심히 뛰고 있다. 두산 관계자에 따르면 캠프 초반에는 적응에 애를 먹기도 했지만, 이제는 선배들과 잘 어울려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첫번째 불펜 피칭은 본인의 마음에도 들지 않았지만 두번째 피칭때는 코칭스태프의 칭찬을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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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전지훈련에서의 활약을 가지고 시즌을 판단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대어급'이라고 평가를 받고 프로에 입문한 선수들이 스프링캠프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는 것은 소속팀 입장에서는 꽤 흐뭇한 일이다. 이들중 실제 시즌에 들어서 선배들 못지 않은 활약을 펼칠 선수는 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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