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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공개된 멤버들의 베이스캠프는 리얼 야생의 진면목을 보여주기 안성맞춤인 외관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혹한의 계절을 버티고 있는 장엄하면서도 엣지있는 비닐텐트인 것. 네비게이션에도 찍히지 않을 것 같은 산골 오지 야경이 눈길을 끄는데 베이스캠프 또한 설원 위 덩그러니 세워져 있어 과연 어떻게 만들어졌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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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멤버 6인에게 떨어진 미션은 "눈밭에 하룻밤을 보낼 베이스캠프를 지으세요". 더불어 그들에게 강원도의 차가운 바람을 막아줄 비닐과 각목-곡괭이-삽 6개가 전달돼 멤버들의 두 눈을 휘둥그레 만들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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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박 2일' 제작진은 "이번 베이스캠프는 강원도 연가리 시내에서 포장도로 15분, 비포장도로 10분을 가는데 이어 걸어서 10분을 더 들어가야 하는 곳에 위치, 인적이 드물고 맑은 공기와 시원한 칼바람을 자랑했다"며 "멤버들의 야생력 테스트와 복불복을 진행하기에 최적의 장소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멤버들이 자신의 손으로 직접 베이스캠프를 짓는 것을 시작으로 리얼 야생의 짜릿함을 느끼며 서로의 피-땀-눈물을 흘린 가열찬 하루를 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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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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