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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박진섭 광주 감독
-올 시즌 예상성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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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만은 반드시 꺾고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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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산, 대전은 시드니올림픽 함께한 젊은 감독인데.
고정운 안양 감독
-올 시즌 예상성적은.
4위. 우리가 지금 창단 6년인데, 한번도 플레이오프 못갔다. 올해는 꼭 갈 수 있도록 하겠다.
-이 팀만은 반드시 꺾고 말겠다.
광주. 첫 경기다. 이랜드 인창수 감독이 안양을 언급해주니까 존재감 있는 것 같다. 현재야, 열심히 하자.
박동혁 아산 감독
-올 시즌 예상성적은.
우승. 일단 선수들을 믿고 좋은 선수 갖고 있다. 자신감으로 밀고 나가겠다. 키플레이어 한 명을 꼽기는 힘들다. 이명주 주세종 국가대표급 선수 있고 고무열 안현범 등 많다. 주장 이창용으로 하겠다.
-이 팀만은 반드시 꺾고 말겠다.
부산. 이유는 작년에도 3위해서 플레이오프 갔지만 승격 실패했다. 작년에 부산 이긴적이 없다. 또 하나는 우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부산전은 6점 경기다. 이겨야 위로 올라갈 수 있다.
-광주, 아산, 대전은 시드니올림픽 함께한 젊은 감독인데.
개인적으로 잘안다. 광주는 머리싸움을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대전은 프리킥이나 세트피스 조심해야 한다. 같은 연배로 대표선수를 같이 했다. 하지만 형들 앞에서 고개를 못들었다. 감독이 됐으니까 고개를 들도록 하겠다.
김대의 수원FC 감독
-올 시즌 예상성적은.
승격. 전에 승격을 해봤던 팀이기에 재승격하도록 하겠다. 아산 못지 않게 스쿼드가 좋다. 전지훈련에서 준비잘했다. 승격에 문제 없다.
-이 팀만은 반드시 꺾고 말겠다.
이랜드. 2017년에 안산에 못이겼다고 하시더라. 시민들도 안산을 잡으라고 했는데 적기는 첫번째 경기가 이랜드라 이랜드라 접었다.
인창수 이랜드 감독
-올 시즌 예상성적은.
4위. 안좋았던 분위기 잡는게 먼저였다. 축구적으로 플레이오프가 목표다.
-이 팀만은 반드시 꺾고 말겠다.
안양. 2년 동안 보니까 안양을 한번도 못이겼다. 이기고 징크스를 깨고 싶어서 적었다.
최윤겸 부산 감독
-올 시즌 예상성적은.
우승. 목표는 우승이다. 우승이라는 목표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 회장사이기도 하고, 우리가 전력적으로 좋은 스쿼드를 갖추고 있다. 도시로도 제2의 수도다. 우리 선수들의 기량이나 실력, 좋은 성품을 믿고 있다. 당연히 우승해서 강원 올라갈때 많은 선수 데려가지 못했는데 승격해서 K리그1에 참여하고 싶다.
-이 팀만은 반드시 꺾고 말겠다.
성남. 첫 경기가 중요해서 꼽았다. 9개팀 모두 이겨야 우승에 가까울 수 있기에 전팀도 꼽고 싶다.
남기일 성남 감독
-올 시즌 예상성적은.
3위. 영입, 훈련을 종합하면 3위다. 경기를 통해서 순위를 더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 3위가 시작이다.
-이 팀만은 반드시 꺾고 말겠다.
부천. 항상 부천은 K리그2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더라. 부천을 넘어서면 우리가 상위권에 있지 않을까 해서 꼽았다.
이흥실 안산 감독
-올 시즌 예상성적은.
8위. 창단 2년째다. 작년에 9위 했기 때문에 한단계 올라가야 하지 않나 싶다. 준비도 그렇게 했다. 젊은 지도자로 많이 바뀌어서 활기차서 좋다. 내년에도 여기서 봤으면 좋겠다. 경험 있는 지도자가 더 있으면 좋겠다. 나도 8위하면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내년에도 유능한 지도자가 미디어데이에 나왔으면 좋겠다.
-이 팀만은 반드시 꺾고 말겠다.
부산. 작년에 약속이 9승이었다. 각 팀에 1승씩 하는거였는데 못했다. 올해 8위 하려면 1승씩을 해야한다. 그래서 강팀은 부산 꼽았다.
정갑석 부천 감독
-올 시즌 예상성적은.
우승. 부천이 생긴 이래 베스트11은 최고라고 생각한다. 선수들을 신뢰하는 정도를 표현하는 부분이다. 우리 선수들이 부상자만 없다면 실현 가능할 것이다.
-이 팀만은 반드시 꺾고 말겠다.
부산. 작년에 프로 감독으로 경험을 되집어 봤을때 1, 2위팀을 잡지 못하면 1위를 가기 어렵더라. 부산이 가장 좋은 팀이기에 반드시 잡도록 하겠다.
고종수 대전 감독
-올 시즌 예상성적은.
5위. 작년 성적 안좋았기에 바꾸기 위해 노력했다. 하고자 하는 의지 강하다. 이 자리에서는 5위라고 적었다. 겸손하게 적었지만, 운동장에서는 겸손하지 않겠다.
-이 팀만은 반드시 꺾고 말겠다.
부천. 개막전 상대다. 부천을 이기면 상승세를 탈 수 있을 것이다.
-광주, 아산, 대전은 시드니올림픽 함께한 젊은 감독인데.
아산은 대표급 선수들이다. 그래서 플레이하는데 애를 먹을 것 같다. 박진섭 감독은 워낙 영리한 축구했기에 광주와 할때는 머리싸움 해야 할 것 같다. 젊은 감독으로 앞장서서 팬들이 더 많이 볼 수 있는 좋은 축구 할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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