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유희관이 연습경기 첫 등판에서 호투했다.
Advertisement
유희관은 1일 일본 미야자키 아이비구장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연습경기에 선발 세스 후랭코프에 이어 3회 등판해 2이닝 1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3회 앞선 두타자를 범타 처리한 유희관은 9번-포수 쿠키 류헤이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했지만 니시다 테츠로를 투수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4회에는 선두타자를 2루 땅볼로 잡은 후 두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마운드를 내려갔다. 5회부터는 최대성이 마운드에 올랐다.
Advertisement
두산은 5회 현재 1회 최주환의 적시타로 1-0으로 앞서고 있다.
미야자키(일본)=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