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시범경기서 계속 침묵하고 있다.
추신수는 1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시범경기서 2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볼넷으로 출루했고, 득점도 하면서 테이블세터로서의 역할을 했지만 안타가 없었던 것이 아쉬웠다. 3경기 연속 무안타다.
1회초 1사후 첫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볼넷을 얻어냈고, 유릭슨 프로파의 2루타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출루가 없었다. 2회초와 5회초엔 모두 땅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5회말 수비서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경기는 8회말 대거 4점을 뽑은 화이트삭스가 5대4의 역전승을 거뒀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지선, 시母 불시 방문에 속앓이 "비번 누르고 아무 때나 들어와..신혼 때 민망" -
이종혁 子 탁수, '최종 커플' 전희철 딸 미코 본선行에 '좋아요♥' 응원 -
배우 강신효, 숨겨온 딸 공개 "결혼 준비 중 찾아온 축복"[전문] -
허경환 "'놀뭐' 일회성 출연으로 끝날 뻔...김광규 덕분에 고정" -
사유리, 뭉클 고백 "싱글맘이라 오래 살아야, 내 건강은 곧 子 젠 건강"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47세 최고령 산모' 한다감, "후광 보였다" 훈남 남편 최초 공개 (슈돌) -
[공식]나영석 '채널십오야', 자막 오기 논란 사과 "中 번역 중 '대만'을 '해외'로 표기, 상처 드려 죄송"(전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은 손흥민 있는데, 우린 0명" 멕시코 충격 현실, 정상급 선수 '전멸'..."월드컵 진짜 어떡해"
- 2.이러다 이정후 진짜 탈출하겠네! '3할 타자' 흐름 끊는 선발 제외…SF 감독 향한 화살→NL 서부 꼴찌 추락
- 3.'고개 숙인 감독' 냅다 뛰었다가 3루 황당 아웃 → KIA 추격에 찬물
- 4.[오피셜]'손흥민 절친' 에릭센 어떡하나, 볼프스부르크 뒤통수 때리는 감독 선임 결정...'2부 강등' 후, 獨 3부 출신 감독 데려왔다
- 5.월드컵 개막 코앞! '홍명보호' 최종 모의고사 돌입→경험 많은 후배들 일낼까…'부상 낙마' 수비 안정화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