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해투3' 서우가 독특한 근황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1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해투동-센 언니들 특집'으로 서우, 이채영, 구하라, 이다인이 출연했다.
이날 서우는 근황을 묻자 "바쁘게 지내고 있다. 갑자기 활동을 많이 하다가 안 나와서 도대체 뭘 하면서 지내나 궁금해 하시는 거 같다"고 답했다. 이어 "엄마 칠순 잔치 준비하고 있고, 요즘 무가 맛있는 철이다"라며 엉뚱한 답변을 내놨다.
Advertisement
또 서우는 "예능 안 나오는 편이라 항상 떨린다. 낯을 가려서 작품도 끝날 즈음, 남친이랑도 헤어질 때 친해진다. 좋게 헤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명수는 "예능에 엄청 잘 맞는 분"이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김주하, 전 남편 폭력에 子 트라우마 고백 "장롱에 숨어 안 나와..아빠라고 안 불러"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로버트 할리, '마약논란' 품어준 ♥아내와 갈등…"시끄러워 물잔 던져" -
엄지원, 일본 여행 중 사고로 긴급 수술.."뼈 부러져서 산산조각" -
'이지혜♥' 문재완, '위고비' 다이어트 도전 but 식욕은 여전→눈동자 '흔들'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겠다"(관종언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