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MBC 새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삐그덕 히어로즈'가 더욱 강력해진 훈련과 영웅후보생 7인의 '꿀케미'를 예고하며 2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삐그덕 히어로즈' 측은 멤버들과 유치원 아이들의 훈훈한 만남을 공개했다. 특히 유병재는 어린이들에게 특화된 눈높이를 선보이며 '7세 맞춤형 히어로'로 변신, 영웅스러운 활약을 보이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최고령 후보생' 우현도 유치원 아이들 앞에서 빛나는 예능감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우현만의 '거시기(?)'한 필살기를 공개하며 어린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고 전해지는 가운데, 아이들과 함께한 최종 미션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뿐만 아니라 지난 방송 직후 공개된 2회 예고에서는 꼭두새벽 기상부터 강도 높은 훈련의 등장으로 '멘붕'에 빠진 후보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번 방송에서 7인 7색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고군분투 훈련기가 과연 '한국형 히어로'의 탄생을 알릴지 기대를 모은다.
어린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은 '꼬꼬마 브로케미' 우현X유병재의 영웅 도전기는 오는 3월 5일 월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되는 MBC 새 파일럿 '삐그덕 히어로즈' 2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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